최애 생일 탑꾸 카드
생일카페에서 받아 온 특전은 대개 그날 밤 가방 안에서 한 번 접힙니다. 끝까지 남는 건 탑로더에 들어간 것뿐이고, 탑로더는 55×85mm입니다. 그 치수 안에서 처음부터 짜면 잘라 낼 일도, 접힐 일도 없습니다.

비율 선택
재료
- 최애 사진 1~4장 — 포카 스캔 한 장, 그리고 쓰고 싶다면 생일카페 현장 컷
- 가장 크게 들어갈 한 장 — 얼굴이 정면이고 초점이 맞은 것
- 생일 날짜와 이름을 넣을 작은 서체 하나
- 채도가 낮은 배경색 — 연분홍, 크림, 아주 연한 하늘색
- 가장자리에 놓을 작은 스티커 — 리본, 하트, 반짝이
- 재단 오차를 감안한 여백 2mm
- 인쇄용 두꺼운 매트지나 사진용지
- 선택: 덕메에게 나눠 줄 여분 장수
만드는 법
브라우저에서 만들어 보기 이 레시피가 바로 템플릿으로 열립니다. 사진 칸과 장식, 알맞은 캔버스 비율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. 설치도 계정도 필요 없고,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-
55×85 카드 캔버스로 열기
Freestyle을 열고 캔버스를 55×85로 맞춥니다. 이건 화면 비율이 아니라 탑로더 안쪽 치수입니다. 세로형으로 만들어 두고 나중에 줄이면 여백 비율이 어긋나서, 붙여 놓은 스티커가 재단선을 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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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 사진을 한 장만 정하기
카드는 손바닥 절반입니다. 네 장을 넣으면 인쇄했을 때 얼굴이 손톱만 해집니다. 크게 쓸 한 장을 먼저 정하고, 나머지는 모서리에 작게 걸치는 정도로만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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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gic Cutout으로 인물만 오려내기
주인공 사진을 Magic Cutout에 넣어 배경을 지웁니다. 인물만 남으면 카드 아래쪽으로 내려 세울 수 있고, 위쪽이 비어서 날짜와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생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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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ckgrounds에서 배경을 한 가지 색으로 깔기
채도가 낮은 단색을 고릅니다. 카드가 작아서 패턴을 깔면 인물과 무늬가 같은 크기로 싸웁니다. 배경은 인물을 세우는 바닥이지 볼거리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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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stom Text로 날짜와 이름을 작게 넣기
이름, 생일 날짜, 넣고 싶다면 짧은 한 줄. 화면에서 작아 보이는 크기가 인쇄하면 딱 맞습니다. 반대로 화면에서 적당해 보이면 실물에서는 대체로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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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icker Library는 가장자리 2mm를 비우고 쓰기
스티커는 네 귀퉁이와 인물 어깨선 근처에만 올립니다. 재단은 항상 1~2mm 어긋나므로, 테두리에 딱 붙인 장식은 인쇄소에서 반쯤 잘려 나옵니다. 중요한 건 안쪽으로 들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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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Editing으로 인쇄 몫의 대비를 올리기
인쇄물은 화면보다 어둡고 탁하게 나옵니다. 밝기와 대비를 조금씩 올려 두면 실물이 화면과 비슷해집니다. 다만 채도는 그대로 두세요. 올리면 피부색이 먼저 무너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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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프리셋으로 저장해 인쇄하기
저장할 때 카드 프리셋을 고르면 긴 변 1004px, 55×85mm 300dpi로 나옵니다. 그대로 인화나 인쇄를 맡기고, 마르면 탑로더에 포카와 함께 넣습니다.
다르게 만들기
덕메 나눔 버전
같은 판을 여러 장 뽑아 나눠 갖는 쪽. 뒷면에 짧은 메시지를 넣을 자리를 비워 두면 받는 사람이 각자 쓸 수 있고, 한 판으로 열 장이 나옵니다.
생일카페 특전 버전
카페 이름과 날짜를 아래쪽에 한 줄로 넣은 판. 몇 해가 지나면 이 한 줄이 카드보다 오래 남습니다 — 어느 해 어느 카페였는지가 사진만으로는 기억나지 않습니다.
자컴 포카 버전
최애 사진 대신 내 사진이나 덕메와 찍은 사진으로 만든 카드. 팬덤 굿즈의 형식을 빌려 우리 쪽 기록을 만드는 쪽이고, 교환용이 아니라 지갑에 넣고 다니는 용도입니다.
팁
- 캔버스를 처음부터 55×85로 잡으세요. 나중에 줄이면 여백이 어긋납니다
- 얼굴이 크게 들어갈 사진 한 장만 주인공으로 쓰세요. 네 장은 인쇄하면 다 작습니다
- 가장자리 2mm는 비워 두세요. 재단은 항상 조금씩 어긋납니다
- 화면에서 작아 보이는 글씨가 인쇄하면 맞는 크기입니다
- 대비만 올리고 채도는 두세요. 인쇄에서 피부색이 가장 먼저 무너집니다
- 한 장만 뽑지 말고 여분을 두세요. 탑로더에 넣다가 모서리가 접히면 다시 뽑아야 합니다
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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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애 생일 탑꾸 카드란 무엇인가요?
생일카페에서 받아 온 특전은 대개 그날 밤 가방 안에서 한 번 접힙니다. 끝까지 남는 건 탑로더에 들어간 것뿐이고, 탑로더는 55×85mm입니다. 그 치수 안에서 처음부터 짜면 잘라 낼 일도, 접힐 일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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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애 생일 탑꾸 카드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?
다음이 필요합니다: 최애 사진 1~4장 — 포카 스캔 한 장, 그리고 쓰고 싶다면 생일카페 현장 컷, 가장 크게 들어갈 한 장 — 얼굴이 정면이고 초점이 맞은 것, 생일 날짜와 이름을 넣을 작은 서체 하나, 채도가 낮은 배경색 — 연분홍, 크림, 아주 연한 하늘색, 가장자리에 놓을 작은 스티커 — 리본, 하트, 반짝이, 재단 오차를 감안한 여백 2mm, 인쇄용 두꺼운 매트지나 사진용지, 선택: 덕메에게 나눠 줄 여분 장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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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애 생일 탑꾸 카드에는 사진이 몇 장 필요한가요?
사진은 1-4장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. 이야기를 담으면서도 레이아웃이 복잡해지지 않는 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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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애 생일 탑꾸 카드에 가장 좋은 크기나 비율은 무엇인가요?
55×85mm 포토카드 크기가 가장 좋습니다. 300dpi로 인쇄하면 탑로더나 슬리브에 그대로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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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애 생일 탑꾸 카드를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이 콜라주는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.
무료 사진 도구 — 업로드 없음, 계정 없음
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작은 도구 38개.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Add Text to Photo
Handwritten captions, magazine headers, or a quick scribble.
HEIC to JPG / PNG
iPhone photos that open on everything.
Background Remover
Cut the background out of any photo in one click.
Duotone Effect
Map photo to two colors — Spotify, sunset, riso.
Adjust
Brightness, contrast, saturation, hue, blur — seven sliders.
Drop Shadow
Float a photo over paper for portfolios and mockups.
기초 배우기
이런 레시피도 어때요
아카이브에서 몇 장 더.
포토카드 꾸미기 콜라주
씰 한 장을 어디에 붙일지 삼십 분을 고민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. 떼면 자국이 남고, 그 포카는 한 장뿐이니까요. 디지털로 먼저 배치해 보면, 실물에는 확정된 것만 붙이면 됩니다.